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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최강 심부름센터 / 이진희 지음





협박의 무서움은 무조건 예스로…
협박의 강제성도 일단은 예스로…
그럼 협박을 빙자한 사랑은?
과연 둘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도서명 : 최강 심부름센터
저  자 : 이진희
정  가 : 9,000원
페이지 : 456페이지
ISBN : 978-89-251-1437-8 03810
배본일 : 2008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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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협박의 무서움은 무조건 예스로…
첫 번째 만남에서 자신을 협박하던 남자를 조폭으로 오해했던 소유는 비굴한 모습이었다.
꽃다운 나이에 결혼도 못해보고 죽긴 싫었으니까.
‘제발, 이 남자 앞으로는 절대 만나지 않게 해주세요!!’

협박의 강제성도 일단은 예스로…
두 번째 만남에서 소유는 그의 협조 아래 삐리리한 촬영의 여자주인공이 되어야 했다.
그의 손에서 짝짝 감기는 채찍을 보는 순간 소유는 경악했다.
‘이걸 눈 딱 감고 해, 말아?’

그럼 협박을 빙자한 사랑은?
“저기, 그게…… 전 기억이 하나도 안 나거든요?”
첫 키스도, 첫 관계도 몽땅 기억나지 않는다는 그녀, 나소유.
그녀의 흔들리는 마음을 갖은 협박으로 묶어두려는 그, 정찬혁.

과연 둘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작가소개>

이진희

71년생 처녀자리.
작은 것에 소중함을 알고 싶은 사람.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 한 번은 꼭 하는 사람.
좋아하는 것: 비 오는 날, 뮤직비디오, 아이쇼핑, 차(茶) 종류 모으기.
싫어하는 것: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작가연합 ‘깨으른 여자들’에 상주 중.
그 외 가끔 모습을 보이는 곳이 몇 곳 있다.

출간작
<신데렐라는 없다>, <인체화>, <그대 안의 그리움>,
<요조숙녀 프로젝트>, <못된, 다하지 못한 사랑> 등이 있고
그 외에 <사랑아, 사랑아>가 출간 준비 중에 있으며 몇 권의 이북이 있다.

 

by 청어람 | 2008/08/16 12:08 | 청어람의 로맨스 | 트랙백 | 덧글(5)

8월 내내 이벤트!! -1차 이벤트



어려운 출판시장에도 불구하고
여러 작가님들의 노고와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여러 작품이 많은 인기에 더불어 2쇄, 3쇄, 4쇄........ 쭉~ 찍는 크나큰 기쁨을 맞이했습니다. ㅠㅠ
더불어 영화, 드라마 판권 계약까지... 하악하악-
아주 정신이 없으면서도, 명랑쾌활- 기분 좋은 상반기를 보낸 기분입니다.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이 내 맘 어찌 보여 드릴 수 있을까...
고개 숙여 깊은 감사 전하고, 이벤트 몇 개 진행하는 게 전부이네요.
제가 할 줄 아는 게 정말 없네요.;;;

이벤트라도 줄기차게 가보렵니다-
8월 내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구요, 매번 빵빵한 이벤트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그 따끈따끈한 이벤트를 이제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1차 이벤트는 살살 갈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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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 여름 휴가를 청어람 로맨스와 함께!!  (08.01 - 30일 10명 추첨)
     : 여름 휴가를 청어람 로맨스와 함께 해주세요~

 

휴가 가실 적에 이것저것 짐과 함께 살포시 놓여 있는 청어람 로맨스소설!!

이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개인 블로그나, 청어람 투고메일로 사진을 첨부해 메일을 주시면

그중 10분을 추첨하여 원하시는 작품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함께하실 작품은 2008년 작품이구요,
     원하시는 작품 고르실 때는 모든 작품 가능하시나 플라이...는 빼고 골라주시구요,

     이벤트 기간은 한 달입니다-




2. 온라인 서점 리뷰덧글 이벤트!!    (08.01 - 30일 10명 추첨)
   : 청어람 로맨스소설 읽고 리뷰 적은 후 신작 한 권 선물 받으세요~

단발까까, 로망띠끄, 예스24, 인터넷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온라인 서점에
청어람 로맨스 소설 리뷰를 달아주시면
그중 10분을 추첨하여 신작을 선물로 드립니다~

(이건 최근작을 보내 드리는 것이니 전화번호, 주소, 성함만 비밀덧글로 적어주세요)


  리뷰 적어주실 작품은 2008년 작품이구요,

     이벤트 기간은 한 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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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내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구요, 매번 빵빵한 이벤트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이후에도 빵빵한 이벤트가 많이(응..??) 준비되어 있으니!
신나는 휴가때에도 청어람 로맨스를 잊지 말아주세요~

두둥!
2차 이벤트 예고편

9000원으로 청어람 로맨스 소설을 3 권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분~ 미치도록 더운 여름날이지만 청어람 로맨스와 함께 기쁜 하루하루 되시길 바라요! ^^/

by 청어람 | 2008/07/22 13:54 | 청어람의 작업일지 | 트랙백 | 덧글(16)

[171] 연인이 되기까지 1, 2 / 서연 지음


단순 명확한 인간관계를 좋아하는 애주가 윤하.
인기몰이 중이지만 오직 한 명의 여자만 가슴에 품은 준후.
두 사람의 새콤달콤,
그리고 매콤한 간 딱 맞는 연애 입문서!


도서명 : 연인이 되기까지 1, 2
저  자 : 서연

정  가 : 각 9,000원

페이지 : 각 430페이지

ISBN : 978-89-251-1404-0 (SET)

        978-89-251-1405-7 03810 (1권)

        978-89-251-1406-4 03810 (2권)

배본일 : 2008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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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단순 명확한 인간관계를 좋아하는 애주가 윤하.

인기몰이 중이지만 오직 한 명의 여자만 가슴에 품은 준후.

두 사람의 새콤달콤,
그리고 매콤한 간 딱 맞는 연애 입문서!


부모님의 우정이 쌓인 만큼 끈끈한 관계로 자라온 두 사람.

서른, 스물여덟의 꽉 찬 나이가 될 때까지 그들은 친구였다.

하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그 어떤 연인보다도 친근하다.


원 스텝 걸어나가면 행복한 연인으로 골인할 수 있는 두 사람.

하지만 너무도 익숙한 친구라는 관계 때문에 연인이 되는 게 쉽지 않다.

게다가 둘 버금가게 너무도 끈끈한 부모님의 우정은,

연인으로의 첫 발을 시작하는 두 남녀의 관계에 후추부터 뿌려대는데…… .

 


<저자 소개>


서연

스스로 찾아와 주신 약속을 믿는다. 당신 스스로 이루실 그 약속을…….

열두 번 넘어진 자리에서 열세 번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시는 그 약속을…….

by 청어람 | 2008/07/18 13:27 | 청어람의 로맨스 | 트랙백 | 덧글(4)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



어젯밤 다들 안녕히 주무셨어요?
너무 더워서 잠을 설친 건 아니신지 모르겠네요.
요즘 날씨 정말 덥죠?
이 찌는 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청량제 같은 작품들을 선사해 드리기 위해
오늘도 청어람 로맨스팀에 B와 C는 의자에 엉덩이 쩍- 붙이고 열심 작업 중입니다.
으흐흐....

하나, 다음 작품이 나오길 기다리시는 동안 역시 무척이나 덥고 지루하실 테니
이벤트를 하나 할까 합니다.
사실, 많은 분들의 요청이 있기도 했구요. ^^;;;
(청어람도 리뷰 이벤트를 실시하라!! 실시하라!!)  (응..??)

별다른 이벤트는 아니구요, ^^
(제 머리가 비상하여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참으로 좋을 텐데 말이에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등... 온라인 서점에서 리뷰 이벤트를 하려 합니다-
자신이 자주 애용하는 사이트에 청어람 로맨스 리뷰를 올려주심 되어요~
그리곤 비밀덧글에 주소와 청어람 로맨스 소설 중 갖고 싶은 작품 알려주시면 됩니다-
그럼 정성스레 배송까지... 오호호.
많이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어제 외근 나갔다가 유유히 날아다니는 잠자리를 보았어요. -_-
아, 덥다.. 덥다.. 하다 보면 어느덧 가을이 되어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는...
오늘은 더위가 한풀 꺾인 듯하네요-
불쾌지수 낮은 하루 되시길 바라요~ ^^/

by 청어람 | 2008/07/16 10:51 | 청어람의 작업일지 | 트랙백 | 덧글(34)

'TV 드라마' '영화' 계약 체결!! ^^/ 감사합니다~




얼마 전, 입이 너무 간질거려서-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거란 글 한 줄을 남긴 적이 있죠? ^^;;
그 좋은 소식을 이제 공개합니다~!!!

<D-100, 그 후?> 'TV 드라마'
<클럽 빌리어드> 'TV 드라마', '영화' 원작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제작이사 두 분, 청어람 편집장님, 장소영 작가님과 함께
화요일 날 만나서 도장 쾅!! 쾅!! 찍었습니다.
박미연 작가님은 현재 한국이 없으셔서 제가 대신 찍었어요. 쾅!! 쾅!!
으흐흐흐...

여러분은 재훈과 태희가, 정철과 경희가 어떤 배우와 어울린다고 생각하세요?
그날 자리에서 여러 명의 배우 이름이 나왔거든요.
이병헌도 언급되고, 소지섭도 언급되고, 배용준도 언급되었더랬죠. (뭐.. 배용준은 이름만 읊어주는 정도? ㅋㅋ)
여자 배우는 워낙 많은 이름들이 언급되어서... 김태희에서 전지현 정도? 하하하하하;;;;
아직 정확한 건 없지만-
배우 이름 읊는 정도로도 무척이나 가슴 설레는 시간이었습니다. ^^




그날 정말 더운 날씨였습니다.
점심 약속이었으니 불쾌지수가 가장 높았을 때 만났던 거죠.
하지만, 전 하나도 안 덥더군요. 쨍쨍 내리쬐는 햇볕이 되레 시원하고.
함께 점심을 먹는데- 안 먹어도 배가 부르더군요.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서 기쁩니다.
사랑하는 작가님들, 독자님들과 이 기쁨을 함께할 수 있어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많이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들과
더욱 기분 좋은 일 만들어갈 것이기에 앞으로가 설렙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청어람 로맨스 소설- 더욱 사랑해 주세요.
전 여러분의 칭찬을 먹고 힘내어,
고래도 춘다는 춤, 저도 출 수 있도록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 ^^

항상 고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by 청어람 | 2008/07/14 11:56 | 청어람의 작업일지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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